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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삶의 의미를 찾아서 실패를 승리로 바꾸는 절대적 의미에 대한 절대적 믿음(책소개)
  • 작성자 : 비움심리상담
  • 작성일 : 2018-09-14
  • 조회 : 148

삶의 의미를 찾아서

 

 

책소개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한 빅터 프랭클의 초천 강연 내용을 정리한 책. 다른 정신요법과 구별되는 로고테라피 체계의 고유한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고테라피를 이루고 있는 3대 근원을 밝히고, 로고테라피의 특성을 들면서 새로운 가치관을 세워야 한다고 설명한다. 로고테라피가 전통과 가치관이 혼란스러워지고 있는 현대에 필요한 정신의학이라 작가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넓게는 삶의 의미에서부터 좁게는 일상의 일에까지 ’산다는 것의 의미’를 말해준다. 심오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를 자신의 풍부한 경험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두고두고 음미할 수 있게 해준다. 

 

목차

머리말 
옮긴이의 글 
서문 

1 로고테라피의 기본 원리 
임상적인 것을 넘어선 정신요법의 함축적 의미 
인간 현상으로서의 자기 초월 
의미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로고테라피의 응용 
실존적 공허와 정신의학에의 도전 
로고테라피의 테크닉 
의학적 정신 지도 

3 로고테라피에 대한 결론 
의미의 차원

책 속으로

내 환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의미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다. 내가 얘기한 삶의 무상함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라. 과거 속에서는 어느 것도 회복 불가능하게 잃어버릴 수가 없으며, 모든 것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저장된다. 사람들은 무상함이라는 쭉정이만 남은 밭을 생각하고 자기들이 운반해 놓고 쌓아 놓은, 자기들이 저장해 놓은 수확물로 가득 찬 과거라는 풍성한 창고는 그냥 넘어간다. 
그러나 창고가 비어 있는 저 불쌍한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늙어버린 남자와 아이를 낳지 못한 여자, 책상이나 서랍을 원고로 가득 채우지 못하고 그냥 텅 빈 채로 내버려 둔 예술가나 과학자들을 어떻게 할까? 
절대적 의미에 대한 절대적 믿음이 완전한 실패를 영웅적인 승리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 의미의 차원 中에서 

출판사 서평

《죽음의 수용소에서》에 이은 역작!, 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의 재해석으로 읽는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할 것이다. 
넓게는 삶의 의미에서부터 좁게는 일상적인 일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삶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하게 된다. 고민을 하는 빈도나 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그런데 이것을 이겨내는 방법과 해결하는 정도의 차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우리는 아무리 험한 환경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인간 승리로 바꾸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빅터 프랭클 박사의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도 역경을 승리로 바꾸는 길을 따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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